나가레즈시 산다이메 오토와 미쿠니점#
미쿠니역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회전초밥이지만 카운터에서 장인이 직접 쥐어 줍니다. 재료가 체인점보다 확실히 큽니다. 평일 일일 런치가 1,300엔대라 이때 가는 게 낫습니다. 가끔 생선 손질이 아쉽고 값도 싸지는 않습니다.

OSAKA LOCAL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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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곳
미쿠니역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회전초밥이지만 카운터에서 장인이 직접 쥐어 줍니다. 재료가 체인점보다 확실히 큽니다. 평일 일일 런치가 1,300엔대라 이때 가는 게 낫습니다. 가끔 생선 손질이 아쉽고 값도 싸지는 않습니다.
돔마에역과 바로 이어지는 이온몰 4층에 있습니다. 가나자와식이라 홋카이도 직송 재료를 씁니다. 모둠이 2,100엔대니 회전초밥치고는 비쌉니다. 대신 눈앞에서 쥐어 줍니다. 점심과 저녁에는 10분에서 한 시간까지 기다립니다. 만드는 사람에 따라 밥 온도와 양이 들쭉날쭉합니다.
덴노지역에 바로 붙어 있습니다. 된장국과 차완무시가 딸린 런치가 1,100엔부터입니다. 이 값에 재료가 크고 씹는 맛이 있습니다. 연중무휴에 밤 10시까지 하니 시간 맞추기도 쉽습니다. 성게 같은 몇몇 메뉴는 값이 확 뜁니다.
야타역에서 걸어서 6분 거리입니다. 참치와 장어가 좋고 계절 한정 메뉴가 자주 바뀝니다. 주말 저녁에는 한두 시간 기다립니다. 늦게 가면 먹고 싶은 게 대부분 품절입니다. 문 여는 11시에 맞춰 가는 걸 권합니다.
쓰루하시역 앞 고가 아래에 있습니다. 대부분 메뉴가 180엔부터라 지갑 걱정이 없습니다. 그 값에 재료는 두툼합니다. 밤 11시까지 합니다. 직원 응대는 살짝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우메다 한큐 히가시도오리 상점가에 있습니다. 접시당 154엔인데 참치와 방어가 이 값에 나올 물건이 아닙니다. 새벽 7시까지 하니 술 마시고 들르기 좋습니다. 밥이 뭉쳐 나올 때가 있습니다. 장인들이 무뚝뚝하지만 워낙 바쁜 곳이라 크게 상관 없습니다.
한큐 우메다 본점 12층이라 역에서 바로 올라가면 됩니다. 혼마구로 적살과 중토로가 좋습니다. 레인은 돌지만 실제로는 장인이 직접 쥐어 건네줍니다. 한 점에 440엔에서 990엔이라 회전초밥 값은 아닙니다. 카운터가 좁아 옆자리와 붙어 앉습니다.
신사이바시 미도스지 지하 1층입니다. 야마코우 혼마구로 대뱃살과 중뱃살이 이 집에 가는 이유입니다.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다만 이름만 회전초밥이고 레인은 돌지 않습니다. 1인 6,000엔에서 8,000엔이니 저가 회전초밥이라 생각하고 가면 안되는곳입니다.
다이쇼역 근처 이즈오 상점가에 있습니다. 재료가 큼직합니다. 점심에는 된장국과 아이스크림이 딸려 나옵니다. 벤텐초 본점이 붐빌 때 이쪽은 한산해서 바로 앉을 수 있습니다. 자리가 적어 시간대에 따라 기다릴 수는 있습니다.
벤텐초 오사카 베이타워 3층에 있는 신타케 본점입니다. 재료가 크고 고기초밥, 튀김, 미니덮밥까지 메뉴 폭이 넓습니다. 대기가 깁니다. 평균 식사 시간에는 한시간 정도 웨이팅이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후쿠시마역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스시와 야키토리를 한자리에서 냅니다. 참치와 성게가 크고 신선합니다. 요리사들과 직원이 밝아서 혼자 가도 편합니다. 새벽 3시까지 하니 늦게 시작해도 됩니다. 주말 저녁은 자리가 다 차니 예약하고 가세요.
히가시우메다 소네자키 골목에 있습니다. 대뱃살을 두툼하게 넣은 토로타쿠가 1,400엔인데 이것 하나 먹으러 갈 만합니다. 부부가 함께 꾸려서 분위기가 편합니다. 자리가 열 개 남짓이라 예약이 쉽지 않습니다. 예약 필수 입니다.
니시쿠조역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니혼슈까지 마셔도 1인 1만에서 1만 6천 엔에 끝납니다. 보리새우와 돈치치 아지(시마네현 최고급 전갱이), 홍살치를 기억하고 가세요. 사장님 부부가 좋아서 단골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약이 쉽지 않습니다.
난바 센니치마에에 있습니다. 이 가격대에 이 정도 재료면 잘 나온 편입니다. 조림 장어와 복어를 꼽습니다. 안주가 많아 술자리로도 좋습니다. 2시간제로 돌리고 만석이 잦아 예약해야 합니다. 조리대 위생이 신경 쓰일수도 있습니다.
덴마역에서 걸어서 2분입니다. 오마카세 코스가 4,500엔인데 스무 접시 가까이 나옵니다. 사장님이 눈앞에서 온도까지 맞춰 냅니다. 미슐랭에 11년 연속 올랐습니다.
오사카텐만구역에서 90미터입니다. 눌린 초밥 바테라 (상자 초밥) 의 원조 집이고 지금 4대째입니다. 눈앞에서 나무틀로 눌러 만들어 줍니다. 신맛이 세지 않고 밥이 부드럽습니다. 카운터 6석이라 예약하고 가세요.
호리에 니시나가호리에 있습니다. 시메사바 샌드가 이 집의 시그니처입니다. 니기리 열 점에 안주와 디저트, 커피까지 이어집니다. 술 종류가 많아 페어링으로 마시기 좋습니다. 예약은 짝수 달 20일에만 열립니다. 그래서 다들 예약 전쟁이라고 부릅니다.
덴가차야역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오마카세 니기리 다섯 점이 1,500엔입니다. 종이에 적어서 먹고 싶은 것만 시킵니다. 주인이 손님 얼굴을 기억합니다. 예약해도 기다립니다. 나오는 속도가 느리니 시간을 넉넉히 잡고 가세요.
오사카 중앙도매시장 안에 있습니다. 새벽 5시에 열고 오후 2시에 닫습니다. 다섯 점씩 리필하는 방식이고 손으로 가볍게 쥔 밥이 부드럽습니다. 1인 5,000엔이면 배가 찹니다. 대기가 깁니다. 30분은 기본이고 1시간 이상 웨이팅 하는날도 많습니다.
교바시역 북쪽 출구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카운터 7석이 전부입니다. 코스가 8,800엔에서 9,900엔인데 이 값에 이 구성이면 남는 게 있나 싶습니다. 사장님이 개그맨 출신이라 자리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다만 장인 기질이 강해서 말투가 무뚝뚝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나니와바시역 인근 니시텐만에 있습니다. 카운터 10석이 전부입니다. 양념으로 덮지 않고 재료 자체의 맛을 끌어내는 쪽입니다. 사장님이 손님을 대하는 태도가 편안합니다. 술까지 곁들이면 1인 4만 엔을 넘깁니다. 예약이 어렵고 전화로는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향수 절대 금지 입니다.
아베노 기타바타케 주택가에 있습니다. 카운터 8석에 오마카세 28,000엔 하나만 합니다. 붉은 식초 샤리에 재료 손질이 정직합니다. 사장님이 손님 이름과 못 먹는 재료까지 기억합니다. 미슐랭 별을 받은 뒤로 예약이 반년까지 밀렸습니다. 역에서 걸어가기 애매해 택시를 타야 합니다.
신사이바시 스오마치 골목에 있습니다. 카운터 6석에 2부제로 돌립니다. 정통 에도마에보다 캐비어를 얹거나 칼집을 넣는 창작 쪽입니다. 생일이나 못 먹는 재료를 미리 챙겨주는 배려가 좋습니다. 언제 가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습니다.
기타신치역에서 걸어서 3분입니다. 카운터 7석이 전부입니다. 같은 생선도 온도와 숙성을 바꿔 다른 맛으로 냅니다. 조림 장어가 이 집 시그니처입니다. 젊은 명인이라 고급 스시집 특유의 긴장감이 없습니다. 기타신치 시세를 생각하면 코스 25,000엔은 싼 편입니다. 예약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도지마 골목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카운터 6석에 완전 예약제로만 받습니다. 붉은 식초를 쓴 샤리가 이 집의 핵심입니다. 사장님과 여주인의 응대가 편하고 술은 니혼슈로 맞춰 마시는 게 좋습니다. 단골 소개 없이 자리를 잡기가 어렵습니다. 2026년 리모델링으로 7석이 6석이 되면서 값도 올랐습니다.
교바시역 남쪽 미야코지마에 있습니다. 19,800엔 코스 하나만 하고 2회전으로 돌립니다. 붉은 식초 샤리가 젓가락으로 겨우 버티다 입에서 부서집니다. 안주가 스무 가지 넘게 나오는데 이 값이면 오사카에서 손에 꼽습니다. 문제는 지금 신규 예약을 받지 않습니다. 단골 소개가 없으면 못 갑니다.
기타하마 오카와 강변에 있습니다. 카운터 8석이고 창밖으로 강이 보입니다. 붉은 식초 샤리와 재료의 산미를 맞추는 정통 에도마에입니다. 사장님이 조용하고 성실합니다. 코스는 3만 2천 엔부터 시작합니다. 응대가 조용한 편이라 사람에 따라 어색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오사카텐만구역 옆 텐진바시에 있습니다. 오마카세 37,000엔 하나만 하고 저녁 2부제로 돌립니다. 소금과 양념 두 가지로 내는 장어가 시그니처입니다. 야마유키 참치를 쓰고 조개국은 리필해 줍니다. 사장님 입담이 좋아서 자리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예약은 1년 반에서 2년까지 밀려 있습니다.
신사이바시 한복판에 카운터 6석으로 있습니다. 갈치밥과 마무리로 나오는 진세이 스페셜 롤이 시그니처입니다. 겨울에는 암컷 대게 비빔밥이 나옵니다. 예약은 8개월에서 9개월까지 밀립니다.
히가시신사이바시의 히노키 카운터 8석 집입니다. 기교를 부리지 않고 생선 맛을 그대로 세우는 니기리입니다. 갯장어와 다진 참치 뱃살 마키가 자주 나옵니다. 코스는 23,000엔부터입니다. 사장님이 성실하고 서두르지 않습니다. 샤리 양이 많아 간장을 자주 찍게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약은 반년에서 9개월 대기입니다.
쓰루하시역에서 모모다니 쪽으로 걸어갑니다. 마늘과 참기름에 재운 소금 우설이 이 집에 가는 이유입니다. 하라미도 부드럽습니다. 당일 아침 10시에 전화로 예약을 받는데 몇 분만 늦어도 마감됩니다. 3교대로 돌리니 15분 전에는 가 있어야 합니다. 마늘 냄새가 다음 날까지 빠지지 않으니 약속 있는 날은 피하세요.
기타신치 도지마 골목에 40년 넘게 있습니다. 상탄염구이 1,200엔, 하라미 1,100엔입니다. 이 동네 시세를 생각하면 싼 편입니다. 연기가 자욱한 옛날식 가게라 격식은 없습니다. 새벽 3시까지 합니다. 예전엔 그냥 들어갔는데 요즘은 전화로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JR난바역 쪽 모토마치에 있습니다. 하라미와 소금 우설을 꼽습니다. 다다미방과 8인 개인실이 있어 여럿이 가기 좋습니다. 다만 남아 있는 리뷰가 대부분 한 줄짜리라 참고할 내용이 거의 없습니다. 사진도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다섯 장뿐입니다.
쓰루하시역 바로 앞 총본점입니다. 내장 부위가 다양하고 호소가 특히 좋습니다. 하라미 650엔, 하치노스 550엔이라 1인 5,000엔이면 충분합니다. 태블릿으로 시키고 회전이 빠릅니다. 예약을 받지 않아 줄을 서야 합니다. 30분은 기본이고 두 시간 걸린 날도 있습니다. 옷에 냄새가 심하게 뱁니다.
니시쿠조역 근처 숯불 야키니쿠집입니다. 마루신이 부드럽고 기름진데 느끼하지 않습니다. 내장 모둠 1,200엔에 소스가 좋습니다. 예전부터 있던 동네 가게 분위기라 편합니다. 하라미가 2,200엔이라 마냥 싸지는 않습니다. 숯 연기가 세서 눈이 매울 수 있습니다.
오기마치역 근처 로쿠하코요코초에 있습니다. 파 소금 우설이 2,800엔인데 크기가 확실합니다. 상하라미와 하라미 육회도 좋습니다. 카운터 간격이 넉넉하고 직원이 친절합니다. 흰밥과 김치가 아쉽다는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1인 8,000엔대라 양 많이 드시는 분에게는 부담입니다.
신후쿠시마역 근처 카운터 9석 집입니다. 화학조미료와 마늘을 안 씁니다. 그래서 먹고 나도 속이 개운합니다. 특선 하라미와 마무리 내장 카레를 기억하세요. 주인이 배 상태를 물어가며 속도를 맞춰 줍니다. 자리가 적고 통로가 좁습니다. 현금은 안 받으니 카드만 챙겨 가세요.
교바시역에서 걸어서 3분, 건물 4층입니다. 코스로만 먹고 퀸스가 9,500엔, 킹스가 10,500엔입니다. 직원이 부위마다 굽는 법과 먹을 타이밍을 알려 줍니다. 우롱차는 무제한이고 남은 고기는 싸 줍니다. 1인 1만에서 2만 엔이라 가벼운 자리는 아닙니다. 응대가 차가웠다는 이야기도 한 건 있습니다.
히고바시역 근처 에도보리에 있습니다. 마쓰사카와 다지마 정육에 도쿄 시바우라 내장을 붙여 씁니다. 하라미와 사가리가 특히 좋습니다. 마무리로 카레, 냉면, 소고기덮밥, 파스타 중에 고릅니다. 코스는 19,500엔부터입니다. 완전 예약제인데 OMAKASE로만 받고 자리 잡기가 어렵습니다.
오에바시역 근처 니시텐만에 있습니다. 나라 키미야의 별관이고 히레와 샤토브리앙 두 가지만 합니다. 직원이 구워서 포크로 찢어 올려 줍니다. 400g 코스가 23,000엔이고 남으면 도시락으로 싸 줍니다. 붉은 살 위주라 마블링을 기대하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가게가 깔끔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한 건 있습니다.
신후쿠시마역 근처입니다. 순혈 다지마 만요우규를 씁니다. 우설 이소베구이와 히레카츠 샌드, 마무리 생냉면까지 코스가 촘촘합니다. 추천 코스가 16,500엔입니다. 가끔 4,500엔짜리 야키니쿠 정식과 곱창회를 여는데 예약을 열면 백 팀 넘게 몰립니다. 완전 예약제고 런치는 추첨으로 뽑습니다.
난바역 근처 건물 5층입니다. 명물은 토로탄입니다. 직원이 숯불에 구워 부위마다 맞는 소금을 붙여 냅니다. 지방이 무겁지 않아 다음 날 속이 편합니다. 1인 15,000엔대입니다. 손님이 다 차면 배기가 못 따라가 실내가 연기로 찹니다. 2시간제고 10세 미만은 못 들어갑니다.
히가시신사이바시 골목에 카운터 6석과 테이블 두 개로 있습니다. 검은 우설이 이 집에 가는 이유입니다. 코스는 14,000엔부터고 마무리로 냉면, 탄탄면, 카레 중에 고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갑니다. 예약이 보통 1년 대기고 지금은 신규를 거의 안 받습니다. 예약 응대가 엉망이었다는 낮은 평점 후기도 한 건 있습니다.
기타하마역 근처 지하에 있습니다. 흑모와규 히레와 샤토브리앙 두 가지만 합니다. 포크로 눌러도 부서집니다. 나라 키미야 본점의 절임과 숯을 그대로 쓰고 지금도 주 1회 본점에서 점검합니다. 샤토브리앙 200g이 20,000엔입니다. 김치 3종이 1,200엔이라 사이드도 값이 나갑니다. 110분제입니다.
기타신치역 근처 건물 3층, 카운터 7석입니다. 주인 혼자 굽고 설명까지 합니다. 우설 스테이크와 우설 샤브를 꼽습니다. 바지락과 꼬리로 낸 육수 전골이 이 집의 물건입니다. 코스가 27,500엔입니다. 18시에 다 같이 시작하니 늦으면 안 됩니다. 흡연이 되는 자리라 담배 연기가 신경 쓰일 수 있습니다.
도톤보리에 있습니다. 야키니쿠라기보다 고기 가이세키에 가깝습니다. 숙성육을 프렌치와 일식 기법으로 돌려 냅니다. 오너가 눈앞에서 손질하고 조리합니다. 코스는 20,000엔대입니다. 19시에 다 같이 시작하고 1회전만 합니다. 양이 많아 마지막 야키니쿠 정식을 남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예약이 갈수록 어렵습니다.
요츠바시역에서 1분, 기타호리에에 카운터 6석으로 있습니다. 도쿄 시바우라 카바사와에서 고기를 받습니다. 하라미와 사가리가 좋고 지방이 깔끔해 속이 편합니다. 가마솥밥이 따로 맛있습니다. 코스는 15,000엔에서 16,500엔입니다. 예약이 반년에서 1년 밀립니다. 남자분에게는 양이 조금 모자랄 수 있습니다.
니시오하시역 근처 신마치의 오래된 집입니다. 부부 두 분이 꾸립니다. 이가규 히레와 로스를 화로에 구워 소금이나 양념으로 먹고 밥 위에 올려 먹습니다. 스키야키와 샤브샤브도 고를 수 있습니다. 코스는 1인 15,000엔대입니다. 예약할 때 고기 양을 미리 알려줘야 하고 스키야키와 샤브샤브는 당일에 못 바꿉니다.
니시오하시역 근처 신마치의 정육점 안쪽에 카운터 8석으로 있습니다. 셰프가 눈앞에서 굽습니다. 하라미가 좋아서 열두 점을 리필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흑모와규 설로인 무한리필 코스가 12,100엔, 국산 등심 무한리필이 9,900엔입니다. 완전 예약제고 18시와 20시 반에 다 같이 시작합니다. 속도가 빠듯해 천천히 먹기는 어렵습니다.
덴마역 근처 텐진바시에 있습니다. 갈비가 699엔, 상급 소고기가 1,098엔입니다. 솥에 지은 은쌀밥과 두툼한 생간을 꼽습니다. 프리미엄 코스가 16~17품에 7,500엔인데 토로 테팡과 흰밥이 무한리필이고 120분 음료 무제한에 스파클링 와인 하프보틀이 붙습니다. 2인부터 됩니다. 고기 전체가 무한리필은 아닙니다. 예약 없이 가면 만석으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덴진바시스지로쿠초메역 근처 고쿠분지에 있는 텐마야 본점입니다. 솥밥이 이 집의 물건입니다. 두툼한 생간과 육타쿠, 토로 테치얀을 꼽습니다. 스페셜 코스가 18품에 9,000엔인데 은쌀밥과 토로 테치얀이 무한리필이고 120분 음료 무제한이 붙습니다. 6,000엔짜리 만끽 코스는 당일 예약도 됩니다. 밥을 시키면 10분에서 20분을 기다려야 합니다.
히가시우메다역 근처 건물 5층의 한식집입니다. 점심 정식이 전부 2,000엔이고 밥과 미역국, 떡볶이, 잡채를 무한리필로 줍니다. 삼겹살 무한리필 런치도 있습니다.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줍니다. 주문은 QR코드로만 되고 종이 메뉴가 없습니다. 에어컨이 약해 여름에는 덥습니다. 평일에도 문 열기 전부터 줄이 섭니다.
쓰루하시역 서쪽 출구에서 1분입니다. 2시간 무한리필이 3,960엔입니다. 삼겹살 무한리필 코스도 따로 있습니다. 나오는 속도가 빠릅니다. 낮 11시부터 자정까지 하고 1월 1일만 쉽니다. 카운터가 좁고 메뉴 가짓수가 적습니다. 밥은 리필이 안 됩니다.
히가시우메다역 근처 소네자키에 있습니다. 와규 무한리필이 4,500엔부터 8,500엔까지 네 단계입니다. 두랄루민 케이스에 고기를 담아 내는 연출이 이 집의 얼굴입니다. 이 값에 이 고기가 나오나 싶습니다. 다만 케이스 안 절반이 돼지고기라는 이야기가 두 건 있습니다. 반개인실이 좁고 저녁 피크에는 주문이 늦게 나옵니다.
나카쓰역 근처 도요사키에 있습니다. 진한 닭 백탕에 간장과 소금 중에 고릅니다. 라멘이 950엔, 차슈 자투리 덮밥이 450엔입니다. 자리가 열한 개뿐이라 10시 15분부터 정리권을 나눠 줍니다. 그래도 세 시간 넘게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주말은 쉬고 평일 점심만 합니다.
후쿠시마역 근처입니다. 닭뼈와 모미지를 열 시간 넘게 끓인 닭 백탕인데 진한데도 끝까지 마시게 됩니다. 자가제 스트레이트 면이 국물을 잘 물고 옵니다. 닭 조림 소바가 1,000엔입니다. 줄 서기 전에 가게 밖 자판기에서 식권을 먼저 사야 합니다. 차슈가 단단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게 안에 화장실이 없습니다.
덴진바시스지로쿠초메역 근처 나니와초에 있습니다. 멸치와 어패류로 낸 간장 국물이 이 집의 얼굴입니다. 자가제 가는 곱슬면을 씁니다. 2004년 복각판 중화소바가 900엔인데 자주 매진됩니다. 한정 메뉴가 계절마다 바뀝니다. 카운터 8석뿐이라 만석이 잦고 10분에서 15분은 기다립니다. 멸치 향이 세서 호불호가 갈립니다.
후쿠시마역 근처 카운터 9석 집입니다. 기슈 오리와 닭으로 낸 간장 소바가 시그니처고 조개 국물 소바도 있습니다. 두 번 구운 파 토핑을 꼭 넣으세요. 특제 오리 소바가 1,650엔인데 이 값이 아깝지 않습니다. 개점 40분 전에 서른 명이 서 있던 날도 있습니다. 오리 소바와 구운 파는 자주 매진됩니다.
나카쓰역 근처, 모에요 멘스케의 형제 가게입니다. 꿩 간장 소바와 이부키산 멸치 소바 두 가지가 기본입니다. 토요일 저녁에는 고급 재료를 쓴 한정 라멘을 X로 추첨해 받습니다. 점장이 재료를 하나씩 설명해 줍니다. 개점 30분 전에 가도 서른 명이 서 있고 두 시간까지 걸립니다. 500엔짜리 패스트패스를 쓰면 크게 줄어듭니다.
덴진바시스지로쿠초메역 근처 우키타에 있습니다. 진한 간장 라멘 「흑사장님」이 950엔입니다. 볶음밥이 라멘만큼 유명해서 세트로 시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연중무휴에 자정까지 하고 24시까지 줄 선 사람은 다 받아 줍니다. 주차장이 세 대 있습니다. 에어컨이 약해 여름에는 땀을 흘리며 먹게 됩니다.
에비에역 근처 카운터 8석 집입니다. 무첨가에 화학조미료를 안 쓴 통닭 국물입니다. 자가제 면이 매끄럽고 레어 차슈가 부드럽습니다. 중화소바가 1,000엔입니다. 미슐랭 비브구르망에 여러 해 올랐습니다. 줄 대신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데 20분에서 30분 걸립니다. 한정 메뉴와 냉메뉴는 금방 매진됩니다.
미나미카타역 근처입니다. 조개로 낸 진한 간장 국물이고 차슈 두께에 따라 마이크로, 원점, 매크로로 나뉩니다. 매크로가 1,300엔대, 마이크로가 1,060엔입니다. 굵은 파가 포인트입니다. 아침 9시부터 새벽까지 하니 시간은 맞추기 쉽습니다. 다만 낮에는 한 시간, 길게는 두 시간 반까지 기다립니다. 심야나 이른 아침에 가면 바로 앉습니다. 현금만 받습니다.
다니마치로쿠초메역 근처 카운터 8석 집입니다. 카도야 식당에서 나온 주인이 냅니다. 중화소바가 1,200엔이고 수량 한정 닭·돼지가 1,400엔인데 국물이 더 진합니다. 흑돼지 된장밥을 같이 시키세요. 재료가 떨어지면 저녁 영업을 안 하는 날이 많습니다. 현금만 받습니다.
니시나가호리역 근처 신마치에 있습니다. 하루유타카로 뽑은 자가제 평타면이 이 집에 가는 이유입니다. 닭과 돼지, 어패류를 합쳐 낸 국물입니다. 중화소바가 1,450엔, 완탕면이 1,850엔입니다. 쯔케소바에는 돼지족발을 950엔에 얹으세요. 개점 전부터 스무 명, 많으면 쉰 명이 섭니다. 두 시간 걸린 날도 있습니다. 값이 해마다 오릅니다.
소고기만 고기로 취급하던 오사카에서 돼지고기 만두로 역사를 쓴 광둥요리 중심의 중화요리 전문점
가성비 있게 A5 흑모와규를 먹을수 있는 장소입니다. 다양한 내장과 같은 부위를 등급별로 판매하기에 합리적으로 식사 가능합니다.
우메다의 한 골목 끝에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야키토리 전문점. 선도 좋은 닭 육회도 맛볼수 있는곳
참치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이자카야. 늦은 시간까지 선도 좋은 참치를 합리적으로 먹을수 있는 동네 술집
기타신치 오에바시 쪽 골목에 있습니다. 나무틀로 모양만 잡을 뿐 세게 쥐지 않아 주먹밥이 폭신합니다. 오뎅 육수도 진하고요. 새벽까지 영업하는곳입니다. 다만 다찌석이라 여러 명이 함께 가기에는 불편합니다. 밥이 부드러운 만큼 손으로 들면 뒤쪽이 무너지고, 당일 사용할 쌀이 떨어지면 그날 영업도 끝납니다.
후쿠시마역 근처에는 부부 두 분이 꾸리는 열 자리짜리 야키토리집이 있습니다. 꼬치는 150엔부터 시작하는데 크기는 큽니다. 부부의 응대가 따뜻합니다. 그런데 이 집은 예약이 어렵습니다. 매달 정해진 날 낮 12시, 인스타 DM으로만 예약을 받고 그날 안에 다음 달 자리가 전부 찹니다. 타마히모 같은 부위는 예약할 때 미리 주문해야 맛볼 수 있습니다.
덴진바시스지로쿠초메 상점가 안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산초가 세게 올라오는 사천식 마파두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000엔입니다. 군만두는 700엔인데 한입 베어 물면 육즙이 터집니다. 가성비 좋은 식당입니다. 자리가 열여섯뿐이라 주말 저녁에는 예약이 필요합니다. 요리 하나하나의 양이 많아 혼자 가면 두세 가지밖에 주문하지 못합니다.
다마쓰쿠리역 근처의 카운터 8석짜리 집입니다. 전복 누타가 450엔, 사가규 스키야키가 800엔입니다. 상당히 저렴합니다. 쉐프가 자연스럽게 말을 붙여 줘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다만 혼자 운영하는 집이라 음식이 늦게 나오고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튀김은 1인당 한 번만 주문할 수 있습니다.
오기마치역 근처에서는 꼬치 없이 닭을 덩어리째 숯불에 굽는 집을 볼 수 있습니다. 형태만 다른 것이 아니라 다른 장르가 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흑닭기름밥이 이 집의 물건입니다. 응대도 친절합니다. 카운터만 열두 자리라 공간이 좁고 평일에도 예약 없이는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예약은 2인 이상부터 받습니다.
난바 뒷골목에 있는 집입니다. 모둠회는 1인분 500엔부터, 2인 코스는 1인당 2,000엔입니다. 가격은 가볍지만 회 상태까지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새벽 5시까지 영업하는 것도 강점입니다. 다만 요리가 나올 때마다 바로 계산하는 캐시온 방식이라 처음 방문하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전석 흡연이고 실내는 좁고 시끄럽습니다.
긴테쓰닛폰바시역 근처에 있습니다. 1인분이 보통 가게의 1.5배쯤 되고, 주문을 받은 뒤 눈앞에서 한 장씩 썰어 냅니다. 다 먹으면 호지차 아이스크림도 그냥 내줍니다. 새벽 5시까지 영업합니다. 넉넉한 양과 긴 영업시간만 보면 여유로운 집 같지만 실제 이용시간은 90분으로 제한됩니다. 1층 카운터도 많이 좁습니다.
히가시우메다의 한 건물 2층에 있는 서서 마시는 집입니다. 사천식 마파두부가 980엔인데, 음식은 서서 먹는 집의 수준에 얌전히 머물지 않습니다. 크래프트 진도 여러 종류 갖춰 뒀습니다. 실내에서는 담배를 피울 수 있습니다. 냉채 탄탄면이 별미이고, 오토시 300엔이 별도로 붙습니다.
히고바시역 근처 교마치보리에 있습니다. 5,000엔을 내면 니혼슈 서른 종을 세 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습니다. 시음사 자격을 가진 직원이 취향을 묻고 술을 골라 줍니다. 명물인 로스카츠도 좋습니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하고 쉬는 날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안주 양은 적습니다. 술을 알아가기는 좋은 곳이지만 배를 채우러 갈 곳은 아닙니다.
닛폰바시역 근처 센니치마에에 있습니다. 향신료를 앞세운 안주가 이 집의 색을 만듭니다. 그중에서도 마파두부와 바스마티 쌀 볶음밥을 꼽을 만합니다.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새벽 5시까지 영업합니다. 자리는 좁고 음식은 조금 늦게 나옵니다. 훠궈를 먹으려면 하루 전에 예약해야 합니다.
오기마치역 근처의 카운터 10석짜리 집입니다. 모둠회 일곱 종이 1,200엔대이고 해물 꼬치 일곱 종도 1,200엔대입니다. 참치볼과 연어 뱃살을 꼬치로 굽는게 특이합니다. 마무리로 먹는 도미 육수 국수는 880엔입니다. 새벽 3시까지 영업합니다.
사카이스지혼마치 쪽의 서서 먹는 우동집입니다. 면이 두껍고 씹는 힘도 셉니다. 튀김과 파, 생강은 원하는 만큼 올릴 수 있습니다. 아침 7시부터 영업합니다. 부카케가 1,050엔이라 서서 먹는 우동집치고는 비싼 편입니다.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는 쉬는 시간이 있으니 방문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큐 간자키가와역 근처에 있습니다. 디포리 육수가 이 집의 시그니처이고 면은 아주 굵습니다. 닭튀김에는 육즙이 많습니다. 차가운 우동에 닭튀김 (히야히야 도리텐 세트)는 1,180엔입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닭튀김이 예전보다 작아졌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히가시우메다 제3빌딩 지하에 있습니다. 면 하나로 20년을 이겨낸집입니다. 매달 한정 메뉴가 바뀌며 9월의 무화과 유자 우동이 특히 유명합니다. 스무 명, 서른 명씩 줄을 서도 회전은 빠릅니다. 최근에는 번호 접수기가 들어와 계속 줄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나카쓰역 근처에는 닭튀김 부카케를 처음 선보인 집으로 알려진 곳이 있습니다. 면은 젤리처럼 튕기고 닭튀김은 바삭합니다. 보통 사이즈부터 500g이라 양도 많습니다. 문제는 국물이 흥건해 바삭한 튀김이 금방 눅눅해진다는 점입니다. 면이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고, 일행이 모두 모여야 줄을 설 수 있습니다.
우메다 제3빌딩 지하에 있습니다. 달큰한 간사이식 국물에 소고기와 마이타케 튀김을 올립니다. 튀김도 바삭합니다. 줄이 있어도 회전이 빨라 약 5분이면 자리에 앉습니다. 고기 버섯 부카케 대 사이즈는 1,450엔이라 가격이 조금 나갑니다. 현금만 받습니다.
나카자키초에 있는 미슐랭 빕구르망 선정 집입니다. 도미 튀김은 그릇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큽니다. 면은 쫄깃하고 탄력도 좋습니다. 도미 치쿠와 온천계란 부카케가 1,000엔입니다. 문을 열기 20분 전에 도착해도 스무 번째쯤 줄을 설 수 있습니다. 가게 안이 몹시 덥습니다.
신후쿠시마역 근처에 있습니다. 전곡 밀가루를 섞은 면은 젤리처럼 단단합니다. 부카케는 550엔, 아침정식은 390엔이라 가격이 눅습니다. 육수는 마지막까지 부드럽게 이어집니다. 인기 메뉴는 낮 12시만 지나도 매진됩니다. 우동을 받는 카운터 옆자리에 앉으면 대기 손님과 붙어 있게 됩니다.
신우메다 식도가에 있습니다. 치쿠와 튀김과 계란 튀김을 올린 부카케가 900엔대인데, 튀김이 그릇 밖으로 나올 만큼 큽니다. 면도 굵고 탄력이 셉니다. 현금만 받습니다. 면이 너무 굵어 한입에 끊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고 낮에는 열 명에서 스무 명씩 줄을 섭니다. 면이 떨어지면 영업을 일찍 끝냅니다.
데라다초역 근처입니다. 열여덟 가지 향신료가 들어간 카레 우동이 간판입니다. 면은 굵고 아주 단단합니다. 밥과 면의 양은 무료로 곱빼기가 가능하며 매달 한정 메뉴가 달라집니다. 매운맛은 생각보다 강합니다. 닭알 카레 우동은 국물째 먹는 방식이 아니어서 취향이 갈립니다.
이마미야역 근처 니시나리에 있습니다. 삶은 물과 함께 내주는 가마아게 우동을 이리코 국물에 찍어 먹는 집입니다. 국물을 남기는 사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토요일에는 아침 7시 30분부터 문을 엽니다. 최근 가격이 올라 가마아게 특 사이즈가 990엔이 됐습니다. 아침부터 예닐곱 명이 줄을 서고, 면이 떨어지면 문을 닫습니다.
혼마치역 근처의 서서 먹는 우동집입니다. 아침 7시에 문을 열고 500엔대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리코 국물이 깔끔하며 유부초밥이 붙는 세트도 500엔입니다. 다만 가쓰오의 진한 감칠맛을 기대하면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면 역시 사누키 우동치고는 부드러운 편입니다. 아침 한정 메뉴는 금방 소진됩니다.
한큐 우메다역과 바로 이어진 집입니다. 우유를 섞은 카레 우동이 시그니처이고 면은 1.5인분까지 무료입니다. 밤 10시까지 영업해 시간을 맞추기도 쉽습니다. 새우튀김 카레 우동은 1,080엔입니다. 다만 튀김옷이 두꺼워 기름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쓰루가오카역 근처에 있습니다. 와규와 마, 생달걀을 올린 스태미나 부카케가 대표 메뉴입니다. 면은 상상 이상으로 단단해 어린이용 가위까지 내줍니다. 치쿠(가운데 비어있는 어묵)와 튀김도 좋습니다. 카드와 교통카드, 페이페이로 모두 결제할 수 있습니다. 스태미나 부카케와 소고기 메뉴는 자주 품절됩니다.
센바야시오미야역 근처입니다. 카레 우동 국물의 농도가 이 집의 물건입니다. 닭튀김은 크고 육즙이 많으며 카야쿠밥에도 정성이 들어갑니다. 점심과 저녁 영업을 나눠서 하고 수요일과 목요일에는 쉽니다.
다니마치로쿠초메역 근처 가라호리에 있습니다. 국물을 남기는 사람이 없을 만큼 다시가 좋습니다. 해장에 최곱니다. 새우와 닭, 계란 튀김도 바삭합니다. 밤에는 사케와 오뎅을 함께 냅니다. 면은 부드러운 편이라 단단한 면을 원하는 분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저녁에는 주문을 받은 뒤 면을 삶기 시작해 약 20분이 걸립니다.
후쿠시마의 간판 없는 막다른 골목에 있습니다. 처음 가는 사람은 전화로 길을 물어야 할 정도로 찾기 어렵습니다. 생 츠쿠네와 간 요리가 좋고 공간도 세련돼 둘이 가기에 좋습니다. 오마카세 다섯 꼬치는 3,000엔대로, 고급점 가격의 절반 수준입니다. 다만 2주 전에 예약해도 원하는 시간은 이미 찬 경우가 있습니다.
사카이스지혼마치에 있는 미슐랭 비브구르망 집입니다. 오마카세 코스는 6,600엔입니다. 회 세 종부터 꼬치, 마지막 구운주먹밥까지 이어집니다. 못 먹는 재료도 미리 물어봐 줍니다. 다만 요리가 조금 늦게 나와 대화의 흐름이 끊길 때가 있습니다. 평일 저녁에도 만석이니 예약하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도야마초에 있는 고이치 본점입니다. 오마카세 코스에 술 무제한이 붙어 9,000엔입니다. 잔이 비기도 전에 술을 채워 줍니다. 모모타타키 (닭허벅지살을 겉면만 살짝 익힌것) 가 이 집의 시그니처입니다.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2시간 단위로 운영하고 예약은 한달전부터 받습니다.
미나미모리마치 근처입니다. 얼마를 먹고 마시든 1인당 8,000엔 선에서 멈추는 상한제로 운영합니다. 츠쿠네 블루치즈와 간 트러플 소금처럼 조합이 재미있는 안주가 있고 닭회도 신선합니다. 예약이 어려워 인스타에서 취소 자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와자역 근처입니다. 나고야코친과 흑사츠마닭(일본 명품 토종닭 브랜드) 같은 닭을 시기마다 다르게 들여옵니다. 모모타타키를 비교해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계란 샌드위치도 일반적인 야키토리집의 수준을 넘어섭니다. 코스는 없고 모든 메뉴가 단품입니다. 예약은 정말 잡기 어렵고 세 명 이상이면 한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본점 예약이 어려워지면서 생긴 고이치의 세 번째 가게입니다. 저녁 코스는 8,800엔이고 자체 제작한 닭소시지와 모모타타키가 좋습니다.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점심 영업도 합니다. 도쿄나 오사카의 고급점이 3만~4만 엔인 점을 생각하면 양심적인 가격입니다. 다만 점심 정식은 1,680엔부터 시작해 런치로는 비싼 편입니다.
오사카텐만구역 근처에 있으며 미쿠리 출신 주인이 운영합니다. 불을 조절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명물인 운젠햄(나가사키현 시마바라 반도의 운젠산에서 자란 최상급 돼지 고기를 주원료로 만든 명품햄)은 한 접시로 모자랄 만큼 좋고 마지막에 나오는 닭 가마솥밥도 좋습니다. 오마카세는 6,600엔입니다. 완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모든 손님이 함께 시작합니다.
기타하마역 근처입니다. 곡선형 카운터와 차분한 공간 덕분에 접대나 데이트 장소로 쓰입니다. 오마카세는 6,930엔이며 세세리와 츠쿠네, 마무리 라멘을 꼽습니다. 자릿세는 700엔이고 개인실을 이용하면 2,000엔이 더 붙습니다. 가성비가 특별하지는 않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나가호리바시역 근처입니다. 방목닭을 숯불에 구워 내는데 육즙과 탄력이 다릅니다. 곁들여 나오는 부추도 술을 부릅니다. 기름이 튀지 않도록 겉옷까지 빌려줍니다. 실내 흡연이 가능하고 카드는 받지 않습니다. 가격은 살짝 높지만 언제나 만석입니다.
후쿠시마역 근처에 있는 카운터 10석짜리 집입니다. 키치조 출신 쉐프가 운영하며 한 접시의 양이 큽니다. 정해진 코스 없이 원하는 부위를 골라 주문하는 방식입니다. 모모타타키는 1,500엔입니다. 모모타타키와 소리레스는 이른 시간에도 매진될 수 있습니다. 현금만 받고 어린이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신후쿠시마역 근처에서 1999년부터 영업한 집입니다. 불 조절이 안정적이고 연기가 손님 자리로 넘어오지 않습니다. 명물 닭날개 튀김은 첫 주문 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오마카세로 여덟 꼬치에서 열 꼬치가 나옵니다. 예약 없이는 거의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설명이 많아 문턱이 높게 느껴진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사카이스지혼마치 근처에서 부부 두 분이 운영하는 집입니다. 아와유키 포크와 다이아몬드 포크 같은 브랜드 돼지를 그램 단위로 골라 주문합니다. 소금 두 종류에 번갈아 먹어 보라고 권합니다. 밥과 양배추는 한 번 리필할 수 있습니다. 자리가 적어 예약 없이 방문하면 돌아서는 경우가 잦으니 미리 잡는 편이 좋습니다.
기타가가야역 근처입니다. 마늘을 강하게 사용한 데미글라스 소스와 300엔짜리 마늘 포타주가(프랑스식 마늘 스프) 이 집의 필살기라고 할 만합니다. 돈카츠는 900엔, W사이즈는 1,500엔으로 양도 많습니다. 마늘 냄새가 오래 남으니 사람을 만나는 날에는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오전 10시 35분부터 두어 시간만 영업하고 스무 명씩 줄을 섭니다. 카운터는 11석뿐이며 중학생 이하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비코초역 근처입니다. 식전에 김치를 내주고 날마다 구성이 달라지는 서비스 정식은 열 개만 판매합니다. 여러 종류의 브랜드 돼지를 갖춰 뒀습니다. 저온으로 튀기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는 데 15~20분 정도 걸립니다. 밥과 양배추는 한 번 리필할 수 있습니다.
기시노사토타마데역 근처에서 1954년부터 영업한 집입니다. 두툼한 모찌돼지 포크찹이 1,600엔이며, 바로 이 메뉴가 이곳에 가는 이유입니다. A세트와 B세트를 고르면 새우튀김과 함박까지 함께 먹을 수 있습니다. 점심 라스트오더는 엄격합니다. 불과 몇 분 늦어도 입장하지 못하고 돌아가야 합니다. 간이 약하신 분들께는 살짝 쎄다고 느껴질수 있습니다.
긴테쓰닛폰바시역 근처 골목의 서서 먹는 튀김집입니다. 간판 메뉴는 계란 카츠 샌드입니다. 돼지 로스 커틀릿이 550엔, 멘치카츠가 450엔이라 가격이 높습니다. 약 스물다섯 명이 서면 가득 차는 크기입니다. 돈카츠를 차분히 먹는 전문점이라기보다는 여러 튀김을 곁들여 한잔하는 집에 가깝습니다.
데라다초역 근처의 카운터 10석짜리 집입니다. 마늘을 넣은 간 무즙 소스가 중독성 있습니다. 로스카츠에 새우나 게크림 고로케를 붙이는 믹스 구성이 인기입니다. 밥과 양배추는 첫 주문 때 곱빼기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을 받지 않아 문을 열기 전부터 줄이 생깁니다. 저녁에도 만석인 날이 많습니다.
2026년 7월에 문을 연 신사이바시 스지키타의 새 가게입니다. 저온에서 세 번 튀기는 방식과 고온으로 튀기는 클래식 방식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와사비와 유자고추를 비롯한 여러 양념도 함께 냅니다. 돼지국과 샐러드는 무제한입니다. 히레 정식은 2,420엔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최근에 가장 주목 받는 매장이기도 합니다.
다니마치욘초메역 바로 앞에 있습니다. 토마토와 치즈, 깻잎을 넣은 토마토 치즈 카츠가 시그니처입니다. 메인 두 가지를 고르는 스페셜 고치소모리 정식은 1,600엔인데 양이 상당합니다. 자리마다 물병을 따로 놓아 줍니다. 250엔을 추가하면 브랜드 돼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장소 정보 확인일 2026-09-06